오는 6.4지방선거에 하남시장 재도전 출마를 천명한 새누리당 윤완채(전 경기도의회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20일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본인의 정견 및 정책적 포부를 밝혔다.

윤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하남시장에 재도전하는 자신의 포부 및 소감, 그리고 평소 야심차게 준비해 쌓아온 공약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 윤 후보는 동석한 임숙태 박사를 소개하고 이들 보좌진을 통해 첨단의료산업단지조성 및 의과대학 유치,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단지조성 및 관련대학 유치 등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더붙여, 여성 고용률 30% 증가, 노인·장애인 일자리센터를 통한 1만개 일자리 창출과 불필요한 그린벨트를 재조정한다는 4+1를 공약 등을 통해 침체된 하남을 미래첨단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선거공약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