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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 '의무위반 행위 근절' 위한 현판식

- 17일 오전 양평경찰서 본관 입구, 725일간 의무위반 행위없는 모범경찰서..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4/03/18 11:09

양평경찰서(서장 김창식)는 17일 오전 9시30분 경찰서 본관 입구에서 청렴도 향상 및 의무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현판식을 가졌다.

현재 양평경찰은 지난 2012년 3월24일부터 당일까지 725일간 의무위반 행위없는 모범서에 해당된다.

 

이와 관련 최근 전국적으로 연이어 발생하는 경찰관 의무위반 행위로 인해 국민들의 경찰에 대한 불신을 회복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원년의 해를 다지기위해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장 이하 각 과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현판을 제막하면서 김창식 서장은 “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해야하며 의무위반없는 경찰서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향후 청문감사관실에서는 의무위반행위 예방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하면서 경찰관으로서의 기본근무 철저를 위한 감찰활동을 강화하여 국민이 만족하는 경찰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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