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교회(목사 조용진, 양동면)는 지난달 15일 양동신협 광장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양동교회 사랑의 핫도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양동교회 여신도회(회장 가영미) 주관으로 직접 만든 핫도그와 먹을거리를 판매한 수익금 220만원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 55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양동교회는 지난해에도 행사 수익금 200만원으로 쌀을 사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50가구에 전달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