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해 경기경찰청장은 7일 오후 2시30분 경기청장 취임 이후 치안현장 방문지로 양평경찰서를 순시한 자리에서, 김상우 서장 및 직원, 협력단체 회원 등 70여 명과 함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최 청장은 현장 직원과의 소통·화합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을 통해‘범죄에는 강하고 도민에게는 든든한 경기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최 청장은 “치안 업무에 대한 주민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치안을 공고히 하는 첩경"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신임 경찰관 등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고, 경기도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 청장은 “현장 경찰관들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만큼 도민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범죄에는 강하고 도민에겐 든든한 경기경찰’이 되어 달라”고 덧붙였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