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복지·건강·학습을 통합한 One-Stop 서비스인 ‘찾아가는 행복돌봄의 날’ 행사가 지난 22일 양동면사무소 광장에서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 무한돌봄센터와 방문보건팀, 일자리팀,예방의약팀, 도서관팀 등 5개 부서와 11개 유관 기관․단체들이 참가했다.
진행은 복지서비스 신청과 상담, 건강체크와 질병상담, 치매 조기검진, 자살예방 상담, 구인·구직 상담, 목욕․미용․빨래 봉사 등을 비롯해 치매예방을 위한 구연동화, 점핑클레이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양동면새마을회는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역주민들로부터 받은 옷가지와 신발 등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한편, 찾아가는 행복돌봄의 날 행사는 복지·건강·학습 등이 연계된 협력서비스 체계로 군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읍·면을 찾아가서 실천하고 있는 사업이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