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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군수 주민숙원 위해 발로 뛴다!

- 16일 교통재활병원 외래진료 및 응급실 운영 협의차 카톨릭중앙의료원 방문..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3/10/18 10:16

김선교 군수는 지난 16일 교통재활병원 개원에 따른 외래 및 응급환자 진료체계 운영건의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카톨릭중앙의료원을 전격 방문했다.

김 군수는 정수교 교통재활병원 개원준비단장과 만난 자리에서 외래 및 응급진료, 지역 인력장비 자재사용, 지역주민을 위한 고품질 의료서비스 등 교통재활병원개원에 따른 주민숙원사업을 협의했다.

 

김 군수는 교통재활병원 개원에 따라 지역주민들에게 외래진료 및 응급진료 운영과 내년 6월을 준공목표로 하고 있는 교통병원 개원에 지역 인력장비 자재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을 전달하는 한편 두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발전과 지역주민들에게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 했다.

 

이에 교통재활병원 개원준비단은 오는 2014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군의 요청에 따라 1층 외래진료(내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이빈후과, 치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비뇨기과) 8개과를 운영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 밖에 응급진료 또한 재단산하병원들과 협진 체계를 적극 검토하도록 하고 지역의 인력장비 자재 등 사용으로 양평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는 한편 양평군 관내 병의원과 전산화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회신했다.

 

김 군수는 “양평발전과 군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정부 등 관련기관에 지속적으로 찾아가 의견을 전달하고 최대한 관철되도록 앞으로도 발로 뛸 작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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