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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인허가 부서 '확 바뀐 모습' 선보여

- 생태개발과, “ 더 밝게,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다”고 밝혀..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3/08/29 23:59

양평군청 인.허가 부서인 생태개발과와 환경관리과는 출입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주민들에게 더 편안함을 제공하고 가까이 가기 위한 행정 편의를 위해 새단장을 실시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현재 인허가 부서인 생태개발과는 업무 특성상 어둡고 고압적인 분위기를 쇄신하고, 더불어 환경관리과도 주를 이루는 규제와 단속 업무에 있어 지금까지 주민들이 쉽게 다가서지 못한 어색한 부분 등을 과감히 손질했다.

 

이와 관련, 생태개발과는 부서장인 과장석을 민원인이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도록 자리 배치를 새로이 했고, 직원들도 민원인들에게 항상 미소를 잃지 않도록 각자 책상에 손거울까지 비치하는 성의을 보였다.

또한 환경관리과는 민원인들을 위해 '행복 나눔터' 공간을 마련하면서,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꽃 장식 등이 사무실 새단장 모습에 한 몫을 톡톡이 선 보였다.

 

한편 신임 조규수 생태개발과장은 “ 더 밝게,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섬기는 자세로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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