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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민들의 잔치' 제40회 양평군민의 날 개최

- 9월13일 열릴 백운문화제 및 익일 14일 열릴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행사로 양일간..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3/08/29 12:18

양평군의 역사를 되새기고 영광스런 군민대상, 그리고 백운만화제와 군민간의 대화합을 체육활동으로 응집할 제 40회 양평군민의 날이 개최된다.

이번 군민의 날 행사는 오는 9월13일 열릴 백운문화제에 이어 익일 14일 열릴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행사로 양일간의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제23회 백운문화제는 양평문화원 주최․주관으로 이날 오전 9시 백안3리에서 산령제가 먼저 열리고, 이어 오전 11시부터는 군민회관에서 기념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기관단체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날인 14일 오전 9시부터는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읍면 선수단 입장식, 오전 10시 기념식을 거행하며 본격적인 군민의 날 체육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추천된 양평군에 뿌리를 내리고 군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해 군민의 궁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애향심을 함양하기 위한 ‘양평군민대상’과 각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을 보인 ‘경기도민상’, 그리고 출향인사로서 양평의 위상과 명예를 대․내외에 떨친 인물을 발굴․표창하는 ‘양평을 빛낸 인물’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한편 본격적인 체육행사는 축구, 줄넘기, 씨름, 족구, 게이트볼, 테니스, 단축마라톤(10km) 및 육상 계주 등 다양한 종목별 경기가 읍면 대항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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