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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와 점토의 이색적인 만남' 주제로, 예술품 전시

-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 4일간의 일정,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3/08/23 08:36

오는 9월 24일~27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한지와 점토의 만남'을 주제로 한 박석남 작가의 예술작품 전시회를 양평군청 본관과 로비에서 개최한다.

박석남 작가는 양평군 미술인협회 회원으로서 활동 중으로 서양화 분야와 한지․클레이를 접목한 새로운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로 인해 그는 지난 2003년 개인전을 시작으로 매년 새롭고 다채로운 작품 영역을 넓히며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의 부제로 '때로는 머물고픈 곳을 찾아 후∼ ∼울 떠나는 시간', 특징은 점토와 한지가 어울러져 옛 추억을 회상하며 시간으로의 여행을 추구하고 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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