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제/민생

김 군수, 현장행정을 통한 공약사업 이행 '총력'

- 총 124건 공약사항, 공약이행 평가 결과 124건 가운데 86건 완료, 36건 추진..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3/08/21 17:22

김선교 양평군수는 최근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실천하며 지역 주민의 의견을 공약사업에 반영하는 가운데, 체계적인 공약사업 관리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군수는 취임당시 총 124건의 공약사항을 약속드렸고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결과 124건 가운데 86건 완료, 36건 추진 등 공약 완료율 70%와 이행률 98%로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다.

 

특히 양평군민의 숙원 사업이던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강상ic설치를 확정지어 그 성과를 높이 평가 받는 한편,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지원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3년 저출산 극복대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어 전국적인 출산율 하락에 정책이 시급한 이때 타 지자체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당초 계획보다 7년을 앞당긴 도시가스 공급, 도시계획도로건설, 강하생활체육공원조성 사업 완료에도 큰 힘을 써왔고 명품한우 사육단지 조성, 친환경농업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돈버는 친환경농업에서도 큰 두각을 나타냈다.

 

김 군수는 앞으로 10개월 남짓 남은 임기동안 고약사업을 충실히 이행한다면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한화콘도 인근지역개발사업, 용문산관광지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 11건을 완료해 주민과의 약속을 꼭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주민배심원제를 운영해 주민에게 직접 공약사항에 대한 이행여부를 평가받아 타자치단체 보다 앞선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하여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