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는 지난 4일 오전 11시15분쯤 단월면 석산리 소리산 정상 부근에서 혼절한 오모(여 50)씨를 구조했다.
오씨는 소리산 등산 중 복통과 두통을 호소하며 일시적으로 혼절해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일행이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
양평소방서 119구조대원은 현장 응급처치 후, 소방헬기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