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

양동면 '군립 양동어린이집' 개원

- 지난 23일 양동면 쌍학리에서 석곡리로 신축해 이전..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 2013/04/26 18:17

양평군이 지역아이들을 위해 지난 23일 양동면 석곡리에 군립 양동어린이집을 새롭게 보금자리를 만들어 개원을 시작했다.

양동면 석곡리로 신축 이전한 양동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송요찬 군의원, 이금훈 양동면장, 박선미 어린이집 원장, 기관 및 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동어린이집은 지난 1998년부터 15년여 동안 쌍학리에서 운영되던 어린이집이 건물의 노후와 공간협소 등 보육환경이 열악해 양동면 석곡리로 이전 신축하게 됐다.

 

새롭게 개원한 어린이집은 456.65㎡의 2층 건물로 5개의 보육실과 다목적실, 조리실 등을 갖추고 67명의 어린이를 수용해 운영 하게 된다.

 

박선미 원장은 “좋은 환경 속에서 우수한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린이집 이전 신축에 노력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