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8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평군무한돌봄센터가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양평군내 집수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11개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는 그간 집수리 사업의 운영에 대한 문제점 및 보완사항 등에 관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 기관 단체에게 역할부여, 지원대상자의 중복지원 방지대책 등을 세워 효율적인 사업방향을 제시했다.
무한돌봄센터장은 “각 기관단체별 우후죽순으로 진행되던 집수리사업을 오늘 간담회를 통해 중복방지는 물론 자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은 각 기관단체별 현장방문 및 실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5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