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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깨끗한 양평만들기' 적극 나서!

- 지난 5일 용문여성의용소방대와 도로입양사업 MOU 체결을 통해..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 2013/04/11 15:05

용문면이 지난 5일 각 사회단체와 함께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실천을 위해 민.관.군 합동 대청소 실시 및 용문여성의용소방대와 도로입양사업 MOU를 체결했다.

용문면 28개리 마을주민과 각 기관단체 및 군인들이 하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이날 대청소에는 용문면 28개리 마을주민과 각 기관단체 및 군인 등 1,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문면 시가지, 주택가, 도로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 10톤과 불법광고물 등을 제거했다.

 

또한, 도로변 및 청소취약지역을 관리하기위해 용문면과 용문여성의용소방대는 도로입양사업 MOU를 체결했다.

 

김복순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에 발맞춰 주민과 함께 깨끗한 양평과 용문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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