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양평군민가족사랑걷기대회가 지난 6일 오전 8시 강상면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군민가족사랑걷기대회에서 김선교 군수와 내빈들이 양평나루께축제공원을 출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군수, 정병국 국회의원, 김승남 군의회의장, 김춘자 양평백운로타리클럽회장, 박종덕 경기도의원, 군의원, 진난숙 보건소장, 주민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양근섬지구와 남한강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물소리길을 중심으로 약 6km구간을 걷는 행사 모습
걷기대회는 양평백운로타리클럽이 주최.주관으로 누구나 실천가능한 걷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양평주민을 만들기 위해 양근섬지구와 남한강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물소리길을 중심으로 약 6km구간을 걷는 행사가 진행됐다.

양근섬지구와 남한강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물소리길을 중심으로 약 6km구간을 걷는 행사 모습(2)
한편, 이날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는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참석한 주민을 대상으로 덜짜게 먹기 및 고혈압 당뇨 관리, 걷기의 효과 등 건강 상담과 의료지원으로 안전사고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