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시 생명을 살릴수 있는 응급조치 교육을 보건소 3층회의실에서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에서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시 생명을 살릴수 있는 응급조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황금에 4분이라 불리는 일명 ‘골든타임’에 위급한 상황을 맞닥뜨리는 최초 목격자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비율이 미국 등 선진국은 20~40%인데 비해 우리나라는 10%도 안되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양평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응급조치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게 됐다.
응급처치교육은 환자 발생시 신고요령 및 응급처치에 대한 이론강의,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및 인공심폐소생술을 각 2시간씩 총 4시간의 교육하며, 일정한 테스트를 걸쳐 교육수료증도 발급한다.
교육문의는 보건소 예방의약팀☎ 031-770-3510로 연락하면 된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