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마을전역에 꽃길 마을로 디자인하고 있다.

서종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주민, 공무원들이 꽃내음이 향긋한 팬지를 식재하고 있다.
지난 1일 서종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주민, 공무원들 300여명이 아름다운 서종마을을 만들기 위해 서종면 일대에 꽃내음이 향긋한 팬지 1,500여본을 식재 했다.
또한 이날 서종면 주민들은 봄을 맞아 서종면 일대의 방치쓰레기 약 5톤과 폐비닐 8톤을 수거해 마을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었다.

서종면 주민들이 방치쓰레기 약 5톤과 폐비닐 8톤을 수거해 아름답고 깨끗한 서종을 만들고 있다.
백종식․이미원 협의회장은 “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서종면을 만들고자 많은 분들이 꽃길 조성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서종면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 화서 이항로생가 주변 정비, 하천 및 도로변 대청소, 391번 국도변 환경정비, 서종면 일대 버스승강장 대청소를 실시해 지역 환경 정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