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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만들기 국외연수' 평가보고회

-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
김재학 기자joktoma61@hanmail.net | 2013/03/21 13:42

양평군이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동부권 지역만들기 실무추진단 36명을 대상으로 국외연수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동부권 지역만들기 실무추진단 36명을 대상으로 국외연수 평가보고회를 갖고있다

이날 평가보고회는 이종식 군의회 부의장, 이상규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만들기 핵심리더 등 36명이 참석해 국외연수 평가보고회를 진행했다.

 

보고회는 지역만들기 핵심리더인 단월면 이상호, 청운면 김주헌, 양동면 박건영, 지평면 강영혜, 용문면 김복순, 개군면 김남기 등 총6명이 각 면대표로 국외연수 결과를 발표했고 이후 실무위원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단월면은 느림이 행복한 힐링타운 청정단월을 주제로 지역의 자치자립 공동체는 마을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고, 청운면은 농업과 연계한 일본의 우수사례를 접목시킬 것을, 양동면은 국외연수를 통해 사람과 자연생태를 잘 보존하고 지키는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지평면은 주민의식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점, 용문면은 일본의 우수사례를 잘 접목해 신바람 나는 용문을 만들 것을 다짐, 개군면은 지역만들기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행복느끼며 살수 있는 마을을 만든는 것이라고 각각 보고회를 마쳤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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