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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강화 지침

- 지난 15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통해..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 2013/03/21 13:43

양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건설산업 부양을 위한 지침을 18일 시달했다.

양평군청 기노준 지역경제과장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고, 지역건설산업 부양대책으로 군에서 시행하는 모든 관급공사를 대상으로 지역업체생산 자재구매·사용, 관내 하도급 권고 및 하도급 보호방안 강화, 장비임차료 및 인건비, 식대 등의 정산 이행 철저 방안 등의 지침을 시달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관계공무원에 대한 직무교육과, 추진성과 방안마련,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업체 보호와 건설경기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부터 시설공사 입찰시 지역 건설업으로 등록된 업체를 대상으로 SMS 입찰정보 문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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