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서종면 지역 주민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서종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주민들이 서종면 문호리 일대 버스승강장 청소하고 있다.
서종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주민 200여명이 모여, 봄을 맞아 지난 14일 서종면 문호리 일대 버스승강장 청소 및 도로변 방치 쓰레기를 약5톤 수거, 클린 양평을 만들어 가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백종식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깨끗한 서종면을 만들고자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향후 지역환경관리의 구심점이 돼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클린 서종만들기 사업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전을 위한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서종면 내 주요도로로변 제초작업에도 솔선수범하고 있어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는 단체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