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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민.관 합동' 봄맞이 대청소

- 지난 8일. 시가지, 주택가, 도로변, 하천변 등 방치 쓰레기 20톤 수거..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 2013/03/12 09:26

용문면이 지난 8일 관내 28개리 마을전역에서 민.관이 하나가 돼 봄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용문면 28개리 마을주민, 기관 및 사회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대청소는 용문면 28개리 마을주민, 기관 및 사회단체, 공무원 등 2,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문면 시가지, 주택가, 도로변, 하천변 등 겨우내 쌓인 방치 쓰레기 20톤을 일제히 수거했다.

 

김향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묵은 쓰레기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새 봄을 맞이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깨끗하고 청결한 관광 양평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면과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는 이날 청소취약지역 방치쓰레기 수거사업 추진을 위해 용문면사무소에서 MOU를 체결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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