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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용문통합새마을금고 '장학금' 전달식

- 28일 오전10시 용문새마을금고 이사장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 2013/03/03 20:11

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 이하 새마을금고)가 지난 28일 오전10시 새마을금고 이사장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MG용문통합새마을금고가 이사장실에서 출자회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백승삼 이사장을 비롯해 박만영 전무, 새마을금고 직원, 장학금 지급대상 학생, 학생 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날 개최한 제189차 정기이사회에서 출자 회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급액을 물가상승률과 타기관의 형평성에 맞춰 상향 조정 의결됐다. 

백승삼 이사장이 대학입학생 대표 용문고 3학년 이선경양에게 장학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에따라 대학입학 예정인 2013년 관내 회원 자녀 고교졸업생 29명에게 지난해 50만원을 80만원으로 상향조정해 지급했으며, 새마을금고와 용문전통시장상인회와 협약으로 상인회 회원자녀 1명에게도 올해부터 80만원이 지급됐다.

 

또한 용문고 입학생 2명에게 지난해까지 1인당 100만원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매년 인상분을 반영해, 2013년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를 1인당 118만 7천원씩 총 237만 4천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MG용문통합새마을금고가 출자회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매년 새마을금고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출자회원 자녀 중 대학교,고교 입학생에게만 지급되고 있다"며, "장학금을 지급받은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가 원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장학금 지급대상 회원자녀에게는 부모 명의 통장으로 일괄 송금하고, 고교 입학생은 학교 발전기금 통장으로 지급됐으며, 참석한 학생 및 학생부모에게 소정의 선물도 함께 전달됐다.


◎ 대학 입학 장학금 1인당 80만원(29명)- 회원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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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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