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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署 '4대사회악 근절추진본부' 현판식

- 28일 경찰서 생활안전과, 4대 사회악 추진본부와 TF팀 구성..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 2013/03/02 13:53

양평경찰서(서장 남현우)는 지난 28일 오전 9시30분 새 정부 핵심과제인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 및 불량식품) 척결을 위한 현판식을 가졌다.

생활안전과 앞에서 남현우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4대악 척결추진본부 현판식을 갖고 있다.

이날 생활안전과 앞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남현우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이 참석해 4대악 척결추진본부 및 TF팀(Task force Team) 출범을 축하했다. 

 

4대악 척결추진본부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아동․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 증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치안활동이 국민 행복 필수 조건으로 대두됨에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치됐다.

 

한편 양평서는 향후 추진본부에서는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하면서 현장 법 집행력을 강화하고 국민이 만족하는 경찰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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