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백승삼,이하 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오후2시부터 "2012 MG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마련한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금고가 "2012 MG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마련한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달 15일 오전11시부터 1시간동안 양평연예인협회와 행복바이러스경음악단을 초청, 백승삼 이사장 및 직원이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벌였으며, 이날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이날 사랑의 물품 전달행사에는 백승삼 이사장, 박만영 전무, 최성규 감사, 이사진, 직원들이 사전 선정된 용문면 및 단월면 관내 장애인, 소년가장,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 41가구에게 각각 쌀 2포(40kg)와 라면 2박스를 직접 전달했다.
'MG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전국 새마을금고연합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정을 목적으로 매년 12월부터 2월말까지 새마을금고연합회가 전국적으로 추진중인 사업이다.

백승삼 이사장과 전무,감사,이사,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하기위해 차량에 싣고 있다.
지난 98년 처음 시작한 사랑의좀도리운동은 2011년까지 새마을금고 회원사가 20,880회 참여해 현금 302억 9천8백만원 및 쌀 9,165톤을 모금한것으로 집계됐으며, 용문 새마을금고는 현금 2067만원6천원, 쌀 9,198kg의 모금 실적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총 596명이 혜택을 받았다.
백승삼 이사장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는 지역환원사업인 사랑의좀도리운동에 동참해주신 모든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새마을금고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내외 이미지와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신망받는 지역사회의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11 MG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목표를 상회하는 쌀 502kg와 성금 2,44만5,000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자체지원금 240만7천원을 보태 쌀 41포(포당 40kg)와 라면 84박스를 마련, 용문면 및 단월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바 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