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양평군협의회와 양평군새마을부녀회가 지난 30일과 31일 수원시 소재 경기도새마을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지부 2012년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인숙 양평군새마을부녀회장이 경기도지부 2012년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양평군새마을회(회장 윤광신)의 회원단체인 새마을지도자양평군협의회(회장 홍성표)와 양평군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인숙)는 smu뉴새마을운동으로 전 회원이 혼연일체가 돼 솔선수범하며 활동을 펼쳐온 결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홍성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경기도지부 2012년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
특히 양평군새마을회는 각종 평가에서 한해도 거른적없이 우수단체로 입상해 왔으며,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통한 선진 일류국가 건설’의 지향목표와 지역실정에 맞는 실천 가능 목표로 4대중점(그린, 스마트, 해피, 글로벌)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한편, 양평군새마을회는 2013년 정기총회를 통해 한해 계획을 세우고 힘찬 출발을 시작하며, 역동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활력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