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희망나누미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를 몸으로 실천했다.

양평희망나누미 회원들이 지평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6일 양평희망나누미 회원 15명이 모여 지평면에 사는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나무땔감 쪼개기, 마당 눈치우기 등 노력봉사를 실시했다.
양평희망나누미 회원들은 지난 23일 간담회를 갖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논의를 하던 중 회원들의 합의를 통해 이와 같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양평희망나누미 관계자는“함께 동참하실 지역주민을 언제든지 환영하고 있다”며, “함께 활동하기를 원하시면 보건소방문보건팀☎770-3522로 연락주시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희망나누미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지평적십자봉사회 등 32개기관 7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이날 봉사활동에는 보건소 방문보건팀도 함께 참여해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