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창업부터 경영개선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군청 별관 3층 실무종합심의실에서 목요일 오후1시~4시까지 소상공인 지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소상공인 지원 상담센터는 군청 별관 3층 실무종합심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전일 전화예약(☎770-2282) 또는 방문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센터에서는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자금상담, 자영업자 유동성 지원, 특례보증, 경영개선 기술지도, 업종전환 등 맞춤형 전문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특례보증제도는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의 어려움을 다소 덜어줄 수 있어 지역기업인들의 많은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정보와 각종 자금지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