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지난해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양평소방서에 배치된 신규직원을 포함한 소방서 관내 전 직원에 대해 경기도 바로알기를 통한 안전의식교육을 실시중에 있다.

양평소방서가 지난해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신규직원에게 '경기도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양평소방서 입구에서 제막식을 가진 ‘경기도바로알기’조형물 앞에서 경기도의 슬로건 ‘세계속의 경기도’ 및 캐릭터 ‘블루링’, 도의 꽃(개나리), 새(비둘기), 나무(은행나무) 등 경기도 상징물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특히 자신이 몸담고 있는 경기도와 기본적인 소통을 통해 가족 구성원으로서 의식을 갖고 소속감과 애사심 등을 고취시켜 현장에서 안전한 구조활동으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투철한 직업정신과 사명감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
길영관 현장지휘과장은 “아무리 숭고한 직업정신이라 하여도,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지 않는 것은 더 크고 많은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는 것”이라며,“나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곧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현장 활동에 있어 현명한 개개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