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7일 강상면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실과소, 읍.면장이 원활한 행정추진과 군정의 신뢰 확보를 위해 간부공무원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강상면에서 원활한 행정추진과 군정의 신뢰 확보를 위해 간부공무원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간부공무원들은 주민과의 밀착행정을 통한 소통행정을 기본으로 읍·면장과 실과소장이 읍·면을 찾아 주민들에게 2013년 군정 주요사업 설명, 마을 만들기 사업 토의 및 의견수렴 및 주민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63담당 읍·면 마을회관 또는 체험마을에서 1박2일간 숙박근무도 하고 있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현장행정을 통해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팀장중심의 행정도 함께 펼치고 있어 계사년 새해 군 행정 발전이 기대가 되고 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