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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마을보안관 & Clean 용문지킴이단'발대식

- 지난 7일 용문면사무소 회의실, 다문리 소재 4개리 노인회원 100명으로 구성..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 2013/01/11 10:55

용문면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조직한 ‘마을보안관 & Clean 용문지킴이단’ 발대식이 지난 7일 용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마을보안관 & Clean 용문지킴이단’ 발대식에서 조대현 면장이 선서를 받고 있다.@양평매일뉴스

이날 발대식에는 송요찬 군의원, 이재순 노인회장, 김성배 이장협의회장, 정인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 및 ‘마을보안관 & Clean 용문지킴이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마을보안관 & Clean 용문지킴이단은 용문면 다문리 소재 4개리 노인회원 100명으로 구성됐으며, 깨끗하고 향기 나는 용문면을 위한 불법주정차 계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 불법 광고물 제거, 시가지 화단정비 등으로 깨끗한 용문을 만드는 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용문면 다문리 소재 4개리 노인회원 100명으로 구성된 ‘마을보안관 & Clean 용문지킴이단’ 발대식

조대현 면장은 “마을만들기의 핵심은 관이 아닌 주민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적극 나서 흥이 있고 정이 있는 천년체험도시 용문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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