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제/민생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관광반의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 2013/01/08 06:45

양평군이 돈 버는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2월 말일까지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농촌관광반 교육에서 김선교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영농 핵심기술, 정보, 유통 및 생활과학 기법 전수와 작물 재배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소득 창출 향상을 위해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관광반의 교육을 시작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막을 올렸다.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관광반, 발효과학반, 친환경한우반, 여성농업인반, 강소농반 등을 편성해 읍면 순회 교육을 하고 농업인이 친환경인증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 됨에 따라 읍․면별 인증농가 대상으로 인증교육과 상담을 겸한 교육과정을 별도 편성해 농업인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양평군 농업정책 방향은 작지만 강한농업, 강소농과 돈버는 친환경농업 육성”이라며“이를 위해 팜마켓, 지산지소운동, 소비자 직거래 활성화, 농촌자원의 활용 등 개방화 시대에 맞는 농업정책과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통해 실질적인 농인인의 소득이 창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과 함께 영농기술상담소 중심의 마을단위 사랑방교육도 병행 추진중에 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