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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총 상사업비 21억5천만원' 받아

-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지방예산 집행 실적평가에서..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 2013/01/08 06:45

양평군이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지방예산 집행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상사업비 21억5천만원을 받았다.

송돈영 팀장이 지난 12월 4일 예산효율하 우수사례평가에서 맹형규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있다.

군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5억원의 상사업비 받기 시작해, 지방예산 효율화 발표대회 1억5천만원, 지방예산 집행실적 평가에서 2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으며, 경기도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는 13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아 총21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아 지방재정 확보에 큰 기여를 했다.

 

특히 군은 그 동안 조기집행 상황실을 운영하며 목표액 달성을 위해 매주 부서별 보고회 개최, 부진부서 집행율 제고 대책회의, 소규모사업에 대한 통합설계단운영, 긴급입찰 제도 및 선금제도 적극 활용, 클로징텐 추진, 대금 지급 절차 간소화 등으로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는 경기회복을 위한 국가역점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서민경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 효과가 큰 일자리 사업, 서민생활 안정 사업, SOC사업 등 3대 중점사업을 전 공직자가 일치단결해 적극 추진한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12년 한 해 동안 41개분야에서 대통령상 등을 수상 하며 31억여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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