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읍이 관내 39개 마을을 대상으로 ‘양평읍 깨끗한 양평 만들기’ 평가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양평읍이 관내 39개 마을을 대상으로 ‘양평읍 깨끗한 양평 만들기’ 평가를 갖고 있다.
이번 평가는 양평읍이 청결하고 아름다운 양평읍을 건설하기 위해 39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환경 정비의 날 운영, 마을도로 골목길 주변청소상태, 생활 쓰레기 분리수거, 생활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버스승강장 주변청소상태 등의 평가 지표를 만들어 우수마을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마을은 백안2리, 우수마을은 덕평3리, 장려는 대흥1리 이며, 이외에도 노력상으로 도곡1리, 도곡2리, 회현1리 마을이 선정 됐으며 오는 31일에 양평읍사무소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창승 양평읍장은 “깨끗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주민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을 청결하고 아름다운 친환경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