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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줄이어~

- 경기도시공사, 서종면 FC축구회, 옥천발전협, 양동면 용띠회 등에서..
김재학 기자joktoma61@daum.net | 2013/01/01 12:11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훈훈한 소식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김수만(前 양평부군수) 경기도시공사 경영지원 본부장 외 5명이 500만원 상당의 경기미를 기탁했다.

김수만(前 양평부군수) 경기도시공사 경영지원 본부장 외 5명이 500만원 상당의 경기미를 어려운 이웃 86가구에 전달했으며, 서종면 일광사가 사랑나눔 알뜰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으로 농산물 상품권을 구입해 저소득 가정 10가구에 기부했다.

 

또한 서종면 생활체육북한강 FC축구회에서 연탄 1200장을 저소득 4가정에 전달하고, 옥천면사랑발전협의회에서 쌀 20kg 132포대와 대학생 장학금을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양동면 용띠회에서 어려운 이웃에세 써달라고 500만원상당의 난방비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 양동면 용띠회에서 어려운 이웃에세 써달라고 500만원상당의 난방비를 전달했으며, 박재덕 동양가스 대표, 양동면중기협회, 활거리보신탕, 양동면 해병전우회, 문호교회 등에서도 난방비와 양곡 등을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관내 기관과 단체, 업체와 개인들의 나눔실천 문화가 활성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평군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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