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가 22일 지평면 소재 미리내캠프(이광섭 대표)에서 양평소방서 남.녀 의용소방대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12.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평면 소재 미리내 캠프에서 열린 ‘2012.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워크숍’에 참석한 내빈
이날 워크숍에는 박종환 소방서장, 김선교 군수, 김승남 군의회 의장, 이종식 부의장, 송요찬.윤양순 군의원, 김성출.백정옥 남 ․ 여 연합회장, 각 읍.면장 및 의용소방대장, 노용삼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의용소방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율적 방재조직 및 봉사단체로서의 역할론과, 선진운영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미리내 캠프에서 열린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워크숍’에서 참석한 김선교 군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특강에 나선 김선교 군수는 양평군과 의용소방대의 발전방향으로 "국민 모두가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는 레저.문화의 천국 안전 명품도시 양평을 만들기 의한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필요하다" 고 강조하며 참석한 많은 이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길영관 현장지휘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 서로간의 활발한 소통과 화합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조직체로서 역할과 국민의 재난안전을 확보하고 국민에게 감동과 사랑을 주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joktom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