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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서양음악이 만나는 '클래식 뮤직' 연주

- 오는 27일까지 군립미술관, 한국문화계의 새 이정표 제시하는 상징..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 2012/10/25 14:10

양평군립미술관이 한국문화계의 새 이정표를 제시하는 'K-Classic Music Festival'을 오는 27일까지 개최한다.

양평군립미술관이 한국문화계의 새 이정표를 제시하는 'K-Classic Music Festival' 공연 모습

이번 ‘K-Classic Music Festival’은 음악평론가인 탁계석씨가 조직위원장을 맡고, 피아노계의 독창적 노선만 고집해 온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임동창씨가 예술감독을 맡아 국악과 서양음악이 어우러져 우리 음악의 품격과 정신문화를 가꾸는 신 개념의 클래식뮤직을 선보인다.

 

공연 시간은 주중에는 오후 7시, 마지막 날인 토요일에는 오후 5시에 각각 시작된다.

 

특히 서예가 구당 여원구 선생과 화가 이동표 선생 등을 비롯해 양평을 빛낸 원로 작가전도 동시에 열려 양평 미술문화의 정체성과 우수작가 발굴에도 한 몫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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