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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실사 방문

- 지난 19일~29일 양일간, 관내 9곳에 대한 현장답사 마쳐..
김재학 기자dosinwow | 2012/09/24 10:51

지난 17일 제203회 임시회를 개회한 양평군의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특위 위원들이 단월면 명성리 한강수계 하수관거 3단계 정비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있다.

이날 현지 확인에는 박명숙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이종식 위원, 이상규 위원, 박현일 위원, 송요찬 위원, 윤양순 위원 등 특위 위원, 한명현 기획감사실장, 김형룡 기획팀장, 김민식 기획담당이 함께 동행했다.

특위 위원들이 박흥옥 총무과장에게 지평면 지평레포츠공원 확장사업 브리핑을 받고 있다.

19일 1일차 현지확인은 오전 10시에 출발해  단월면 명성리 한강수계 하수관거 3단계 정비사업, 양동면 주읍리 양동부추 가공시설을 확인했으며, 오후에는 지평면 송현리 지평레포츠공원 확장사업, 용문면 화전~마룡간 도로확포장 공사 현장 등 4곳에 대한 답사를 마쳤다.

특위위원들이 최종국 건설교통과장에게 용문면 화전~마룡간 도로확포장 공사 브리핑을 받고 있다.

20일 2일차 현지확인은 오전 9시30분에 출발해 양평읍 백안리 양평쉬자파크조성사업, 양평읍 백안리 산사태 수해복구사업을 확인하고 오후에는 양서면 국수체육공원 조성사업, 옥천면 용천리 청소년 수련원, 강하면 전수리 다목적 복지회관 신축공사 등 5곳의 현장을 확인했다.

특위 위원들이 황순창 산림경영사업소장에게 백안리 양평쉬자파크조성사업 브리핑을 받고 있다.

이날 특위위원들은 관계부서 실.과 소장의 현장 브리핑을 받고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공사시 양평군 관내 장비사용 등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특별위원회는 오는 24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양평군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현지답사에 대한 결과보고를 발표할 방침이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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