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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근119안전센터 '병산리 임시청사' 업무 시작

- 지난 11일부터 기존 안전센터 노후로 신축청사 완공시 까지..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9/14 14:09

양평소방서 양근119안전센터가 지난 11일부터 강상면 병산리 88-2번지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근119안전센터가 신규청사 완공시까지 강상면 병산리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기존 양근119안전센터는 건물 노후 및 협소로 청사유지관리에 필요한 연간 사업예산 쇼요액이 매년 증가 할 뿐만아니라, 강상면과 강하면이 양근119안전센터의 관할 구역으로 이전이 필요한 상태 였다. 

 

특히 남한강을 중심으로 아파트, 관광숙박시설, 위락시설 등이 생겨나며, 인구밀집 및 소방대상물이 날로 급증 되어가고 있는 까닭에 향후 효율적 소방업무 추진을 위해 이전이 확정됐다.

 

신규 청사는 양평군의 전액 예산지원으로 강상면 송학리 32번지에 지상2층 연면적 990㎡규모로 내년 11월에 완공 예정이다.

 

최경만 소방행정과장은 "119안전센터 신축으로 소방대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주변 환경에 앞선 대응 및 군민에 대한 보다 품격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하겠다"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국민이 항상 필요로 하는 소방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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