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2012 경기레포츠페스티벌 in 양평’ 개최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현장출동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사진은 양평군 양평읍 경강로(6번 국도옆) 2047번지에 위치한 양평소방서 전경 @양평매일뉴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평 나루께 축제공원과 마유산 일대에서 개최돼, 자전거라이딩, 패러글라이딩, 모터바이크, 카약 등 레포츠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 행사장인 양평 나루께 축제공원과 옥천면 페러글라이딩 이.착륙장 등 주요 행사장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 응급의료소도 운영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의 응급처치 및 이송에 있어 신속함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양평소방서를 비롯한 인근 경기도 소속 11개 소방서에서 ‘119 안전체험마당’을 준비해 양평군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체험 코너를 운영한다.
예방홍보팀 김한성 주임은“페스티벌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다양한 레포츠 체험이 가능한 ‘물좋은 청정 양평’이 레포츠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