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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우 경찰서장 '조찬 간담회' 가져

- 30일 오전 7시30분, 용문.지평.단월.청운 파출소 직원들과 함깨..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8/30 16:11

남현우 양평경찰서장이 30일 오전 7시 30분 용문면 광탄리에 소재한 한섬갈비에서 생활안전계장, 파출소장 등 관내 경찰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무교대 시간을 활용한 조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남현우 경찰서장이 용문면 광탄리 한섬갈비에서 소통과 배려를 위한 조찬간담회 갖고 있다.

이날 조찬 간담회는 남 서장이 야간근무를 마친 용문.지평.단월.청운 파출소 직원들을 위해 격려차원에서 갈비탕으로 아침식사를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열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 서장은 “최근 잇따른 묻지마 살인 등 무동기성 강력범죄가 빈발하고 있어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경찰은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임해주기 바란다"며, "관내 주민들이 감동 받을 수 있는 경찰이미지 제고와 주민을 배려하는 정성치안에 앞장서 공감 받는 경찰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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