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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생활공감정책 '주부 모니터단' 워크숍

-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강하면 산수골펜션에서..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 2012/07/03 17:30

양평군 제3기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2일간 강하면 전수리에 소재한  산수골펜션에서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신규 회원을 포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

양평군 제3기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이 강하면 전수리에 소재한 산수골펜션에서 워크숍을 갖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고 생활공감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효율적인 아이디어 제안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주부모니터운영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인간관계 스킬과 부모교육’이란 주제로 열린 임정숙 청소년지원센터장의 특강과 분임토의, 공동체 훈련 등 주무모니터단 활성화를 위한 알찬 교육이 진행됐다.

 

김 군수는 “군민생활과 직결된 군정 현안 등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워크숍에 참석한 주부모니터를 격려했다.

 

또 이정애 대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소에 궁금했던 군 복지사업 현안사항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회원들과 분임토의 및 공동체 훈련을 통해 앞으로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로서의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현재 양평군 무한돌봄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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