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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평가' "우수"

- 지난 6월, 경기도지사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1천만원..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7/03 17:30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대수)는 지난 6월 경기도 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주관으로 실시한 ‘농촌지도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대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에게 도지사 기관표창을 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농업기술원이 도내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술홍보 외 8개 분야에 걸쳐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지심사로 진행됐다.

 

군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인대학, 향토음식 자원화 및 신소득 작목인 ‘Good berry 명품화 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경기도지사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1천만원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센터 전 직원과 지역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로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작지만 강한 농업’, ‘돈 버는 친환경농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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