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

양평읍 '제1회 국가보훈대상자' 위로연

- 27일 오전11시 양평읍 생활체육공원 일원,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6/28 14:24

양평읍 이장협의회(회장 이정한)와 새마을남녀협의회(함영석, 이관순)는 27일 오전 11시 양평생활체육공원에서 '제1회 국가보훈대상자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양평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대상자 위안잔치’에 참석한 내빈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위로연에는 김선교 군수, 정병국 국회의원, 김승남 군의회의장, 박명숙.윤양순 군위원, 장재찬 문화원장, 이창승 양평읍장, 이광남 郡재향군인회장, 윤광신 郡새마을지회장, 이규한 郡보훈단체협의회장, 최창은 양평읍상인번영회장, 이병오 양일고 이사장, 이만오 몽양기념관장, 홍성표.유인숙 새마을 남.녀회장, 郡보훈관련단체장, 국가보훈대상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양평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대상자 위안잔치’에 김선교 군수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위로연 행사는 이정우 부읍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격려사(군수,국회의원,군의원), 국가유공자패 전달, 오찬 및 공연순으로 진행됐으며, 국가를 위해 공헌한 보훈대상자 위로하고 거룩한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20사단 군악대 연주(조성훈 대위), 글로리아 합주단(한지연 외), 밸리댄스 (박혜영강사 외), 나이트댄스(강은선 강사 외), 경기민요 공연(신필호 회장 외)이 펼쳐져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평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국가보훈대상자 위안잔치’에 새마을회원들이 음식을 장만하고 있다.

이창승 양평읍장은 “이번 위로연은 미래를 위한 우리의 당연한 도리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자유수호를 위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후세대에게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워 안보의식을 강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안잔치를 위해 양평읍 기관.사회단체장 협의회(버들회), 양평읍사무소, 양평농협, 양평시장번영회, 선연사, 코텍21에서 협찬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