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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로타리클럽 '제29대 유철목 회장' 취임

- 26일 오전11시 용문주민자치센터, 용문 계경목장(음식점) 운영..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6/27 11:00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온용덕)는 26일 오전11시 용문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용문로타리클럽 제28대 이영태 회장 이임 및 제29대 유쳘목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용문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용문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온용덕 총재, 김진아(여) 차기총재, 김선교 군수, 박종덕 도의원, 이상규.송요찬 군의원, 서봉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장, 조대현 용문면장, 백승삼 용문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종철 용문면체육회장, 김성배 용문면이장협의회장, 김동규 용문농협조합장, 3600지구 지역별 회장 및 임원, 용문고 인터랙트클럽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금철 회원의 사회로 1부와 2부로 나눠 개회선언, 국민의례, 로타리강령 낭독, 내빈 및 로타리안 소개, 시상 및 표창, 이임사, 취임선서, 취임사, 총재치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용문로타리클럽 제28대 이영태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신임 유철목 회장(49)은 충북 청주고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 입학, 소위로 임관해 지휘관으로 군생활을 마치고 육군중령으로 예편했다.

 

또한 양평군유도회 이사, 용문체육회 총무이사, 용문주민자치센터 감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용문면에서 계경목장(음식점)과 용문횟집을 운영중에 있다.

취임하는 용문로타리클럽 제29대 유철목회장 부부와 국제로타리 3600지구 김진아 차기총재

유회장은 취임사에서 "로타리클럽이 글로벌시대에 부응하고 내고장에 기여할수 있는것이 무엇인가 되새기며 RI회장님의 '섬김으로 평화'를 테마로 지구운영목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로타리안으로 사는동안 이웃과 함께 나누고 즐거워하는것이 봉사라 생각하며 행동으로 실천해 모범이 되는 용문로타리클럽을 만들겠다"고 취임 일성을 전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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