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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안전모니터 봉사단' 위촉식 가져

- 11일 군청 대회의실, 54명에게 위촉장 수여..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2/06/13 14:39

양평군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제2기 안전모니터 봉사단 위촉식’을 가졌다.

김선교 군수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 안전모니터 봉사단 5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선교 군수는 안전모니터 봉사단 5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이들은 2년 동안 일상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위해 요인을 사전에 발견,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선교 군수가 안전모니터 봉사단 5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함께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생활주변에 일어나는 크고작은 재난사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위험요소를 사전에 조치하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모니터 봉사단들이 안전문화 생활화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위촉식에 이어 안전모니터활성화 방안에 대한 교육과 건의·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단원 상호간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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