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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강사' 양성교육

- 지난 7일부터 오는 8월9일까지, 결혼이주여성 20명 대상..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 2012/06/10 10:17

양평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남궁은임)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양평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문화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일 시작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취업지원 일환으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연계해 과정별 전문 교수를 강사로 초청, 오는 8월 9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결혼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소통방법 ▲한국사람의 이해 ▲다문화교육의 필요성 및 교육방법 ▲컴퓨터 교육 및 손유희, 종이접기 등 실무위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교육 수료 후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군부대 등 다문화인식개선이 필요한 곳에 파견돼 문화적 다양성을 전파하는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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