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

양평군민을 위한 '효(孝) 콘서트' 개최

- 오는 31일 강상면 뭇소리중앙예술원, 국악인 김영임씨 출연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 2012/05/29 16:02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사)중앙국악예술협회 주관, 뭇소리중앙예술원 주최, 양평군이 후원하는 ‘양평군민을 위한 효(孝) 콘서트’ 가 오는 31일 오후4시부터 강상면 뭇소리중앙예술원에서 개최된다.

가정의 달 5월, 강상면 뭇소리중앙예술원에서 개최되는 ‘양평군민을 위한 효(孝) 콘서트’

이번 효(孝)콘서트는 국악인이며 경기민요 명창인 김영임(56)씨와 중앙국악관현악단·무용단이 합동 공연하며, 부군인 원로 코미디언 이상해씨의 사회로 진행된다.

 

뭇소리중앙예술원은, 지난 1987년 민간법인형태로 출발, 양평군 출신이며 중앙대 총장을 역임한 박범훈 현 청와대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2009년 강상면 송학리 일원에 건립해 개원했다.

 

특히 현 중앙국악관현악단의 모태로 올해 창단 25주년을 맞아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중에 있으며, 최근 양평군과 MOU 체결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효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중앙국악예술혐회 기획팀 ☎02) 896-2091∼2 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