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하면 정숙자씨가 ‘2012 한국특색음식경연대회’ 한국전통 한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강하면 정숙자씨가 ‘2012 한국특색음식경연대회’ 한국전통 한과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양평군에 따르면 지난 8~9일 양일간 대전에서 열린 ‘2012 한국특색음식경연대회’ 한국전통 한과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 명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 숨어있는 떡․한과 장인과 명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일반인 및 학생 등 248개팀 342명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숙자씨는 현재 강하면 전수리에서 전통한과점 ‘산야’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진흥원 창업도우미 업체로 선정돼 창업과 관련한 상담과 애로사항 요청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창업자들의 어려움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김재학 기자 dosinwo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