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5시30분 여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행복 콘서트’ 공연 팜플렛
이번 콘서트는 평생교육센터 수강생들이 그 동안 배운 교육 내용을 지역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여는 공연으로 뜻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주 소장은 “가정의 달 특집으로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들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처음 기획했다”며, “이번 공연을 위해 교육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연습을 하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부담없이 오셔서 공연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는 노래교실, 나이트댄스, 한국무용, 댄스스포츠, 팝송, 우크렐레 연주, 밸리댄스, 색소폰연주, 라인댄스, 한국무용, 경기민요 등 11개 강좌 수강생이 참여하며 공연관람은 무료다.
공연 문의는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 및 평생교육센터(☎770-3775)로 하면 된다.
/양평매일뉴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