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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보건소, 찾아가는 물리ㆍ재활 서비스

양평군보건소 연말까지 4주 동안 ‘찾아가는 이동 물리ㆍ재활 치료실’ 시범운영
양평매일뉴스 | 2008/12/11 14:34

양평군보건소는 10일 연말까지 4주 동안 관내 6개소 보건진료소가 중심이 돼서 ‘찾아가는 이동 물리ㆍ재활 치료실’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동서비스는 물리치료나 재활치료가 필요한데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접근성이 어려워 보건소를 찾지 못하는 노인이나 장애인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평군보건소는 12월 한 달간 시범운영한 후, 2009년부터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다.

 

양평군 보건소는 이동 물리ㆍ재활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물리치료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추진팀을 구성했다.

시범운영 대상 진료는 동오, 계정, 금왕, 부안, 곡수, 일신보건진료소 등 6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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